이 한 잔부터 시작해요
테레모토
화이트 와인을 파인애플 아이스크림 위에 붓고 그레나딘을 끼얹어요. 디저트처럼 달콤해요.
클래식 수록 버전
1잔 분량
재료
- 아이스크림
파인애플 맛이 가장 좋아요. 원래 레시피는 2~3스쿱
2 스쿱 - 화이트 와인
원래는 칠레의 소박한 화이트 와인(피페뇨)을 썼어요. 샤르도네로 바꿔도 돼요
200 ml / 6.76 US fl oz - 그레나딘60 ml / 2.03 US fl oz
- 페르네 브랑카선택 사항
생략 가능
40 ml / 1.35 US fl oz
US fl oz는 반올림한 값입니다. 정확한 양은 ml를 참고하세요.
만드는 방법
- 큰 잔에 아이스크림을 넣어요.
- 화이트 와인을 부어요.
- 그레나딘을 끼얹고 원하면 페르네를 더해요.
이 칵테일의 이야기
칠레 독립 기념 축제(Fiestas Patrias)에 빠지지 않는 음료예요. 이름은 스페인어로 ‘지진’이라는 뜻이고, 술집과 집마다 만드는 방법이 조금씩 달라요.
레시피 출처
PUNCH에 실린 산티아고 Hotel Magnolia 레시피를 따랐어요. 페르넷은 생략해도 돼요.
punchdrink.com ↗